[월드컵 썰] 데샹의 결승전 준비, “침착하고 자신감 있게” 2019-07-0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프랑스 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기회를 앞두고 차분했다.프랑스는 16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크로아티아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지난 1998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에 트로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다.데샹 감독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은 큰 기쁨이자 특권이다. 월드컵 결승만큼 아름다운 경기는 없다. 우리는 최고 플레이를 할 수 있게 준비했다”라고 결승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프랑스가 전력과 체력 면에서 크로아티아에 비해 우세다. 그러나 크로아티아는 연이은 연장전 혈투에도 끝까지 살아 남으며 결승행에 성공했다. 2년 전 홈에서 열린 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에 패하며 다 잡은 우승을 놓친 경험도 무시할 수 없다.데샹 감독은 “14명 선수가 유로 결승을 경험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배웠다. 우리는 침착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집중해야 한다”라며 2년 전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 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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